▶ U.S. Market Flow
- 21일 미국 증시, 중국이 위안화 절상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장 초반 상승했으나 소매유통업체 등 수입업체들에게 악재라는 인식으로 하락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8.23p(0.08%) 하락한 1 만 442.41,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20.71p(0.90%) 하락한 2289.09, S&P500 지수 전일대비 4.31p(0.39%) 하락한 1113.20
- 국채가격, 중국이 위안화 절상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수입가격 증가에 따른 인플레 우려가 기대되면서 하락했으나 미 증시가 반락하면서 낙폭 축소. 미 재무부 10 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2%p 하락한 3.24%
- 달러화, 위안화 절상 가능성으로 장초반 하락했지만 낙폭 과대 인식이 확산되며 주요 통화대비 상승마감.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0.41 엔 상승한 91.11 엔,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075 달러 하락한 1.2312 달러
- 국제유가, 중국이 위안화 절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글로벌 경제 회복세가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되면서 상승 마감. WTI 7 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0.64 달러 상승한 77.82 달러
▶ U.S. Market Insights
- 중장비업체 캐터필러[CAT], 해외 매출중 중국매출 비중이 높아 위안화 절상 기대감과 함께 0.33% 상승
- 대형유통업체 홈디포[HD], 중국 위안화 절상 가능성으로 인하여 수입물가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로 1.60% 하락
- 아마존[AMZN]과 반스앤노블[BKS], 양 사가 e-북리더기에 가격을 인하하며 가격경쟁이 본격화 되면서 각각 2.61%, 3.1% 하락
- 은행주는 골드만삭스의 은행업종 실적 전망 하향과 신용평가사 피치에서 BNP 파리바의 신용등급을 강등하면서 하락 마감. 골드만삭스[GS] 0.32%, 뱅크오브아메리카[BOA] 0.19%, JP 모건[JPM] 0.79% 하락
▶ 유럽 Market Insights
- 21일 유럽 증시는 위안화 환율 유연성 확대 방침에 상승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48.27p(+0.92%) 상승한 5,299.11,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48.94p(+1.33%) 오른 3,736.15,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75.99p(+1.22%) 상승한 6,292.97 로 각각 마감
- FT, 유럽연합(EU)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공개가 유럽 은행 시스템의 상호의존도를 부각시켜 프랑스와 독일 등 유로존 강대국 은행권에 대한 우려로 번질 수있다고 보도. 이미 일부 펀드매니저들 그리스 은행에 대한 익스포저를 우려, 프랑스 국채를 매도함과 동시에 유로존 채권 보유분 축소
- 블룸버그, 그리스의 긴축정책이 이미 목표치를 앞서가고 있으며 디폴트 위험은 없을 것이라는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총리의 발언을 인용 보도
- 블룸버그,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의 발언을 인용, 영국 은행권에 오바마식 은행세가 부과될 예정이라고 보도. 은행세를 통해 30 억파운드의 세수 확보 전망. 징수 금액은 자산이나 부채 규모를 기준으로 책정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