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장기 실적 개선에 따른 성장성 스토리는 아직 유효하지만 밸류에이션상 매력도는 사라졌다는 진단이다.
염동연 애널리스트는 4월 이후 주가 상승을 이끌었던 요인은 중국 위앤화 절상 가능성 및 중국 인구 임금인상 가능성에 따른 소비여력 증가 스토리인데 이미 이러한 재료가 주가에 반영된 만큼 추가 상승에 대한 가능성이 낮아진 상태라고 평가했다.
염 애널리스트는 "중국 사업에 대한 기대와 모멘텀은 유효하다"면서도 "아모레퍼시픽의 주가 상승이 중국사업에 대한 기대를 반영했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9일 중국 인민은행이 위앤화 환율변동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힌 뉴스 역시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투자의견을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