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는 소식통을 인용, JP모건이 53억달러의 자산을 운영하는 브라질의 헤지펀드 가베아 인베스티멘토스와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보도에 대해 JP모건은 논평을 거부했으나 FT는 협상이 성공적일 경우 빠르면 내달 JP모건의 브라질 헤지펀드 인수가 발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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