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성’과 ‘가치’
이 두 단어에는 주도주, 정책 테마, 향후 이슈가 될 수 있는 신기술 보유주 등 투자자들이 반드시 다루어야 할 종목에 대한 힌트가 모두 들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 결정시 이 두 가지 항목에 대한 체크는 필수적이다. 여기에 더해 ‘현재 보유중인 종목들의 상승이 더 지속될 것인가’의 기준을 ‘성장성’과 ‘가치’에 둔다면 매수시점과 매도시점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전문가가 있다.
바로 키움증권의 커뮤니티 사이트 엑스원(www.x1.co.kr)에서 ‘중소형 성장가치주’ 부문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남수 소장’이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은 1천여개가 넘습니다. 그리고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하나라도 더 많은
종목들을 연구하고 차트를 분석하려고 하지요. 하지만 더 많은 종목들을 공부한다고 해서 수익이
더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성장성과 가치’를 모두 가진 종목에만 집중한다면 이런 수고의 절반만 들여도 여러분들의 수익은 지금보다 배가 됩니다.”

▷ 어떤 종목들이 ‘성장성’과 ‘가치’를 동시에 보유한 종목인가?
지난해 LED나 2차전지 관련 중소형주들이 테마를 넘어 하나의 산업으로 인식되면서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이처럼 ‘성장성’과 ‘가치’를 가진 종목군들은 일시적으로 인기를 끌다가 사라지는 단기 테마성 종목들이 아니다. 향후 미래 핵심 성장 산업에 속해 있고 그 산업의 5~10년 이상의 성장을 직접 누릴 수 있는 종목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을 발견하고 꾸준히 보유하도록 하는 전문가들을 찾아내는 것도 좋은 투자의 한 방법이다.
▷ ‘성장 가치주’ 투자,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장 가치주’들은 그 기업이 속한 산업군의 성장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을 받게 되는 시점에 그 가치를 넘어서는 수준까지 주가가 상승하기도 한다.
엑스원(www.x1.co.kr)에서 ‘성장가치주’ 투자의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남수 소장의 기본적인 전략은 이들 종목이 주목을 받기 전 선취매를 통해 저평가 단계에서 포트폴리오에 담는 것이다.
‘성장 가치주’ 투자의 단점은 수익 실현 시점이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남수 소장’은 이 점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가지고 있다. 바로 차트상으로 상승이 임박한 종목을 먼저 선정하고 그 종목들에 대한 가치분석을 함으로써 이 점을 극복하고 있다.
이런 기준으로 쵠근 매수한 삼성SDI(30%), NCB네트웍스(20%) 등의 종목들은 매수 후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현재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 엑스원(X1)의 ‘성장가치주’ 전문가 ‘최남수 소장’, 공개 방송 진행
6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엑스원(www.x1.co.kr)에서 ‘최남수 소장’의 공개 방송이 진행된다. 이번 기간 동안에는 1개월 가입 시 7일의 추가 기간이, 그리고 3개월 가입 시 33%의 특별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 기간 : 2010년 6월 21일(월) ~ 6월 23일(수)
- 시간 : 장중 08시 30분 ~ 15시 00분
야간 20시 00분 ~ 21시 00분 (월요일)
▷ 엑스원(X1) 관심종목
1)KEC - 증권사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강세
2)SK브로드밴드 - 인력 구조 조정으로 합병 기대감 상승
3)한화케미칼 - 석유화학주 실적 모멘텀으로 강세
4)동아체육용품 - 중국 내수 확대 전망에 급등
5)이구산업 - 구리값이 상승랠리를 펼치면서 비철금속주 강세
▷ 최근 이슈 종목
메리츠화재, 두산, 대림산업, 한국타이어, 기아차, 대유신소재, 로케트전기, 대원강업, 하이닉스, 현대건설, 삼성물산, 한화, 동부하이텍, 국보, 남광토건, 제일모직, 대한전선, 현대해상, SK증권, 동국실업, SK네트웍스, 동양강철, 무림SP, 삼화콘덴서, 피에스텍, 넥센타이어, 삼익악기, 오리엔트바이오, 금호산업, 부광약품, 디아이, 알앤엘바이오,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대한항공, 영진약품, LG, S&T중공업, SK, 현대제철, 대덕GDS, 한솔제지, 삼익THK, 대우차판매, 써니전자, 대륙제관, 효성, 덕성, 외환은행, 동국산업, 대구은행, 부산은행, 동진쎄미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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