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6/21) - 유진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6월 21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고려아연

- 동사는 철강금속주 가운데 환율약세의 수혜가 예상되는 대표주로 금,은, 동 등의 영업기여도가 50%를 넘어 이익구조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기업으로 판단

-향후 유로 및 달러화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금 가격이 헷지 차원에서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되어 동사에게 긍정적 이슈

▷ 한국전력

- 호주정부는 2012년 7월부터 기존의 법인세 이외에도 연간 이익의 40%를 부과하는 천연자원 이익세 시행 예정

- 향후 호주산 석탄가격이 상승할 경우 동사의 연료비도 동반 상승할 것이나 연료비 연동제 실시로 동사에 미치는 영향력 제한적

▷ 오리온

- 2010년 중국제과 자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37%, +143% 급증할 것. 또한 2011년 중국 지주회사인 팬오리온 상장(홍콩)이 예정되어있어 자산가치에 주목할 필요

- 국내제과는 프리미엄제품 판매호조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안정성을 확보한 상황으로 내수경기 회복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

▷ NHN

- 1) 인터넷, 온라인게임 종합 컨텐츠 플랫폼을 보유, 2)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강화, 3) NBP사업 확대, 4) 라이브도어 인수를 통한일본사업 성장동력 확보 등이 투자포인트

- 2010년 2분기 이후 기존사업인 퍼블리싱 강화와 일본진출의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됨. 애플, 구글 등 글로벌 업체들의 모바일 서비스 확장전략의 수혜도 긍정적인 부분

▷ 풍산

- 동 판매량이 자동차 및 IT용 중심으로 높은 매출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음. 또한 방산매출도 수출확대와 국내 탄환 고급화 등 호재가 이어지며 매출 증대 지속

- 2010년 전체 실적은 1분기 실적에서도 확인되듯이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PMX지급보증 관련 우려감은 동래공장부지 개발가치와 상쇄될 것으로 중립적인 수준으로 판단

▷ 삼성전기

- MLCC와 LED부문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점에 주목할 필요. 특히 LED TV와 스마트폰 수요증가는 전체 부품수요의 확대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됨

- 한편 2009년 금융위기에 따른 설비투자 지연으로 부품 공급이 증가하는 속도가 제한적일 것. 따라서 2010년에도 부품업체인 동사의 주가가 강세를 보일 전망

▷ 대한항공

- 2010년 2/4분기 전망: 계절적 비수기라는 점에서 1/4분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 예상되나 전년대비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

- 중국 위안화 절상 가능성이 높아 국제여객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2010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현대해상

- 국내 대형 생보사 상장과 관련하여 전반적으로 보험업종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는 계기가 될 전망.

- 금리 인상 지연과 자동차 손해율 악화 등 이미 노출된 악재들에대해서는 이미 보험주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상황. 따라서 전세계 보험주 가운데 가장 저평가된 국내 보험주에 대한 관심 필요.

▷ SK브로드밴드

- SK텔레콤의 유선 재판매사업(초고속 인터넷, 유선전화 등)이 본격화됨에 따라 동사의 연간 마케팅비 절감효과는 약 1,600억원 수준. 동사와 SKT와의 합병 프로세스는 이미 시작된 것으로 판단

- 2분기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전망되며 과거 경험상 실적 턴어라운드 시기에 주가 급등을 경험하였다는 점이 특징

▷ 아트라스BX

- 동사는 국내 2위, 글로벌 6위의 자동차용 납축전지 생산업체. 향후 자동차 수요증가를 통한 납축전지 공급증가가 예상됨

- 한편 납가격 변동에도 제품가격 인상을 통해 실적훼손 가능성이 매우제한적. 자동차용 배터리 교체주기와 납축전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영업실적 개선 지속

▷ 루멘스

- 2010년~2011년 기록적인 실적개선이 이뤄질 전망. 특히 LED TV의글로벌 판매량이 4천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어 11배이상 성장

- 비상장 계열사인 ‘토파즈’에 주목할 필요. 삼성 LED TV용 도광판을 생산하며 공급부족이 심화된 상황이라 실적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

▷ 대주전자재료

- 2010년 기업가치 도약의 해. 지난 2004년 이후 진행한 신규사업이 2010년 2분기 이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전망(디스플레이 형광체,태양전지용 전극재료)

- 정부의 소재산업 육성정책 확대, 신규 IT사업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도약으로 중장기적인 상승추세가 예상된다는 점이 투자포인트

▷ 잉크테크

- 2010년, 전자인쇄 업체로 환골탈태. 기존 프린팅 사업부가 4%대 정체된 성장을 보이는 반면 신사업부인 전자재료 및 UV프린터 매출액이각각 +321%, +236% 급증할 전망

- 신사업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10~15% 수준으로 동사의 수익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판단. 따라서 2010년 4분기부터 수익성 개선이 진행될 전망

▷ 다산네트웍스

- 2010년 1분기 흑자전환, 하반기에도 실적개선 지속, 연간실적은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매출액 +40%, 영업이익 162%)

- 1)국내시장 지배력이 높고, 2)미국, 인도 등의 초고속인터넷 확대정책의 수혜가 기대되며, 3)꾸준한 해외시장 개척 시도 등이 긍정적

▷ 일진디스플레이

- 2010년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8배, 28배 급증하며 강력한 턴어라운드에 진입. 1)생산설비 확장 지속,2) 생산수율 향상, 3) 원가절감 가속화 등의 호재로 중장기 성장 가능

- 2010년 실적기준 PER 14.8배로 동조업체의 평균 PER 20.2배 대비저평가. 영업이익률 및 EPS성장률이 탁월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