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맥주 카스가 월드컵 시즌을 맞아 대한민국vs아르헨티나 전이 펼쳐진 지난 17일 서울 시내 5개 지역(강남역, 신촌, 홍대, 건대, 종로)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길거리 응원 퍼레이드를 펼쳤다.
‘카스 길거리 응원단’은 카스 응원보이와 카스 응원걸 및 바이크보더, 스핀 퍼포머 등으로 구성됐다. 월드컵 응원도구 증정 및 스피닝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응원 프로그램으로 게릴라 응원 퍼레이드를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카스는 23일까지 카스 생맥주 3잔 또는 카스3병을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월드컵 응원도구 또는 두건, 티셔츠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