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주는 외산 장비가 독점해 왔던 국내 대기업 태양광 장치시장에 순수 국산화 기술로는 처음으로 핵심 장비를 공급함으로써, 국내∙외 태양광 시장에서 국산 장비의 경쟁력과 기술을 입증한 결과라는 평가다.
시장조사 기관들에 따르면 태양광 시장은 적어도 2013년까지 연평균 40% 이상의 높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올해 국내 주요 태양전지 기업의 증설 용량만 해도 840㎿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는 등 주성의 향후 관련 장비 추가 수주 기대감 또한 높은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주성은 유럽 장비가 독점해 왔던 태양광 핵심 장비 분야에서 지난 2년간 해외 매출 비중을 확대해 왔지만 최근 국내 기업들로부터 장비 수주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