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S/W) 및 솔루션 사업에 부합하는 창조적 조직문화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슬기롭게 일하기(Work Smart), 생각의 몰입(Think Hard), 신뢰 구축(Build Trust) 등 3대 가치를 정하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향후 창조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한 단계 더 나아가 세부실천 사항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1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조만간 워크스마트 TF를 발족할 예정이다. 이번 TF는 삼성전자 인사팀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 조직은 전사 차원에서 인력을 뽑아 1~2개월 정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스마트 TF는 실제 업무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액션플랜들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실제 캠페인에 옮길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에 대해 "지난해에는 창조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기본 인프라 구축에 힘쓴 것이고 올해부터는 실질적인 실천할 수 있는 사항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