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규장에서 7.5% 급락한 BBB는 마감후 거래에서 1% 추가하락한 41.27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부진한 소비지출 지표로 인해 유통주들이 약세를 나타냈다. S&P의 유통주 지수는 0.8% 하락했다. 또한 주택관련 하드웨어 제품 유통업체인 홈디포 역시 마감후 거래에서 0.5% 하락한 31.75달러를 기록했다. 로우스 역시 0.9%하락한 22.49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피어원임포츠는 이날 정규장에서 2.2% 상승한 뒤 마감후 거래에서도 0.2% 오른 8.22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연방정부에 소프트웨어 납품 가격을 부풀린 혐의로 미국 법무부에 의해 기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오라클은 이날 정규장에서 0.5% 떨어진 뒤 마감후 거래에서도 0.4% 하락한 23.07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증시는 부진한 경제지표의 악재로 장중 내내 주춤한 모습이었으나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뒤집기에 성공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0.24%, 24.71 포인트 오른 10434.17, S&P500은 0.13%, 1.43 포인트 전진한 1116.04, 나스닥지수는 0.05%, 1.23 포인트 상승한 2307.16으로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