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컨퍼런스보드가 발표한 5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비 0.4% 상승한 109.9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장 전문가의 예상치인 0.5% 상승보다는 다소 저조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동행지수는 101.3으로 0.4% 상승했고 후행지수는 0.1% 하락한 107.8로 집계됐다.
제조업지표와 함께 경기선행 지표가 기대 이하의 결과를 내면서 미국 증시는 낙폭을 더욱 확대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26분 현재 다우지수는 0.67%, S&P500은 0.58% 그리고 나스닥지수는 0.48% 각각 하락했다.
이 지수들은 초반 상승세를 접고 반락한 뒤 낙폭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