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장 마감 후 매각 규모는 총 1240억원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물량을 인수했다.
이날 예보는 하이닉스 주가가 전날보다 900원(3.30%) 오른 2만8200원에 끝나자 매각 방침을 정하고 주관사인 대우증권과 골드만삭스증권을 통해 기관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하이닉스는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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