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코어는 국산 운영체제(OS)개발 역량을 보유한 회사로 전 직원의 95% 이상이 연구개발 인력이다. 삼성SDS는 이를 통해 모바일 플랫폼 분야 개발 역량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인수로 개발 역량은 물론 우수한 인재까지도 확보하게 되어 15일 발표한 비전인 “Intelligent Convergence Solution Provider” 실현과 미래사업 추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최근의 시장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티맥스코어와 같은 대표적 토종 소프트웨어 회사를 회생시킴으로서 국가 소프트웨어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성공적인 상생 모델 구축에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
최근 티맥스코어를 비롯한 계열사 티맥스소프트 등은 경영상 위기를 겪는 상황이었다.
삼성SDS는 7월 초 인수 작업을 종결하고 조직을 안정화하는 한편, 티맥스코어를 독립적인 전문 소프트웨어 회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