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서는 ‘남자의 자격’ 멤버인 윤형빈과 현대자동차에서 파견한 6명의 네티즌 통신원들이 남아공 현지의 생생한 월드컵 관련 소식과 현지 분위기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실시간으로 올리고 있다.
또한 윤형빈의 요즘에서는 10일 남아공 출발 전부터 현재까지 월드컵 소식은 물론 현지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과 함께 월드컵 응원을 하고 있는 ‘남자의 자격’ 멤버들의 소식도 올라와 하루 5만명이 방문했다.
현대자동차의 공식 요즘 ‘현대차 너, 나, 우리의 월드컵 섹션’을 통해서도 남아공 월드컵의 다양한 소식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음은 ‘디어로가 전하는 남아공 2010’을 운영하며 대표팀 선수들의 소집 모습이나 평가전, 출정식과 관련한 정보와 사진부터 남아공 현지에서 찍은 대표팀 선수들의 사진이나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웹과 모바일의 ‘요즘’을 통해 현지에서 빠르고 생생하게 남아공 월드컵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다음은 월드컵 QR코드, 붉은악마응원 애플리케이션 등을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월드컵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월드컵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