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장기신계약 고성장(69.3%, y-y)에 이어 5~6월에도 장기신계약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어서다.
홈쇼핑과 방카슈랑스를 통한 저축성 보험상품 판매 호조가 지속되는 이유가 크다.
저축성 상품의 판매증가로 저축성보험의 비중이 단기적으로 높은 상황이지만 전체 장기보험내 보장성보험과 저축성상품의 비중은 58:42이다.
2009년 시작된 온라인 자동차보험의 (직판시장내)M/S가 FY09 3.8%에서 2010년 4월 6.2%로 증가했으며, FY1Q10 7,0%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FY1Q10 5%이상의 자동차보험 성장이 나타나고 온라인 자동차보험 판매 호조가 지속된다면 FY10 가이던스로 제시했던 7% 수준의 자동차보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태현 애널리스트는 “삼성화재는 기존 수익의 안전성에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의 고성장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등 1위 기업의 프리미엄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4만2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