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상건 기자] 진흥기업(부회장 이종수)이 일산 백석동에 오피스텔인 더 루벤스 카운티(THE RUBENS COUNTY) 분양에 나선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 총 522가구로 이중 360가구가 분양면적 기준으로 82.76㎡(25평형)이하인 소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외관은 A.L창호에 24mm칼라복층유리와 외단열 시공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였고 가구별 주차공간은 1.04대다.
또한 차음구조벽체를 시공해 옆실과 소음을 차단했으며 내화구조 벽체시공과 바닥에는 층간소음제를 설치했다.
전체 실별 바닥난방과 빌트인 가구, 첨단 가전제품의 설치로 비지니스는 물론 주거기능까지 가능하다.
1층은 보행자축과 연계한 공개공지와 6m의 필로티공간으로 개방감과 조경시설로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백석역에서 도보로 4분거리이고 용인-문산간 경의선 복선인 곡산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일산IC, 장항IC가 인근에 있어 제2자유로의 이용도 용이하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코스트코 일산점과, 이마트, 일산병원, 개발 예정인 백석동 복합타운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백신초교, 백석중, 백신고교 등이 인접해 있다.
견본주택은 백석역 4번 출구 인근이며 오는 25일 오픈 예정이다.
또한 청약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7월 2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7월 5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