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신지원 애널리스트는 "한미약품이 지난 1/4분기 급증한 R&D 비용에 따른 어닝쇼크 이후로도 여전한 R&D 비용 증가에 따라 2/4분기 실적은 약 4%대 마진에 그칠 전망"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신 애널리스트는 "최근 급격한 R&D 비용 증가는 보유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진전에 따른 것"이라며 "실질적인 재무적투자자 유치를 위한 홀딩스 설립을 감안할 때 분할 이후 R&D 비용 등 재원 조달 가능할 시점까지는 완연한 이익 증가에 대한 기대는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에 따라 한미약품을 제약주 중 보수적인 투자관점을 견지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투자의견 '중립'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