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결과는 주택구입자들에 대한 세제 혜택이 종료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15일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는 6월 주택시장지수가 17로 직전월인 5월의 22에서 5 포인트나 후퇴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1정도로 하락할 것으로 본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더욱 저조한 수준이다.
특히 단독주택 판매지수가 17로 6포인트 떨어지며 2006년 8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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