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피치는 BP의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BBB'로 하향 조정하고, '등급 감시대상(RWE)'에 올린다고 발표했다.
피치는 최근 원유유출 사태 이후 단기적으로 비용부담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피치는 이달 초에도 BP의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A'로 한 단계 낮춘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