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우방이엔씨는 지난 2월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 4 파산부(나)에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으며, 현재 신규자본 투자 및 매수 희망자를 찾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측은 "회생절차 결정 이후 조기 정상화를 위해 강도높은 구조조정과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병행하고 있다"며 "조기에 회생철자를 종결시키기 위해 유상증자를 통한 제 3자 인수 방식으로 M&A를 추진키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M&A 주관사는 삼일 회계법인이다.
◆ 문의처
- 씨앤우방이엔씨 관리본부장 한병집 이사 (02-2210-1670)
- 삼일회계법인 정성근 상무 (02-709-0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