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인가젯]
15일 미국 IT전문매체 인가젯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와이맥스폰 '갤럭시S 프로'라는 이름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날 올려진 '갤럭시S 프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1 버전이 탑재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 1기가헤르츠(GHZ) 중앙처리장치(CPU)와 4인치 슈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16GB 내부 저장공간, 500만 화소 카메라, LED 플래시 등을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개된 '갤럭시S 프로' 사진에는 미국 통신사인 스프린트 로고가 새겨져 있어 미국에서 스프린트를 통해 출시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