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디티는 15일 공모가인 8500원보다 높은 1만1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나 오전 9시 20분 현재 시초가보다 13.64% 내린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엔디티앤아이는 비파괴검사와 원자력 안전관리서비스 용역을 수행하는 업체로 비파괴검사시장 점유율 8%, 원전 방사선관리시장 18%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유성모 연구원은 "케이엔디티는 향후 성장동력으로 원전사업, 해외진출, 환경사업을 추진중에 있다"며 "특히 원전사업부문은 2016년까지 8기의 발전소가 추가로 완공·가동될 예정임에 따라 연 10% 이상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