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슨은 14일(현지시간) 무디스가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4단계나 낮춘 정크본드 수준으로 강등한 뒤 그리스의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긴축조치들이 경제성장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라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하지만 그리스정부는 지금 구조적, 경제적 취약점을 치유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칼슨은 인터뷰에서 "(그리스의 신용등급에서) 가장 중요한 위험은 성장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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