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권한 보수-자유민주 연립정권에 의해 새롭게 설립된 영국의 예산감시 기관인 OBR은 이날 영국 경제가 올해 1.3% 성장할 것이며, 내년에는 2.6% 성장하는데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기존 노동당 정권 당시 전망했던 내년 3.0~3.5% 보다는 낮은 것이다.
이와 함께 OBR은 영국의 2010/11년 회계연도 공공부문 순부채가 1550억 파운드를 기록, 노동당 정권 당시 전망치인 1630억 파운드 보다 빠르게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