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는 유로존과 IMF의 그리스 지원 패키지에 대한 리스크를 반영, 신용등급을 'A3'에서 정크본드 수준인 'Ba1'로 4단계 낮췄다고 밝혔다. 또 전망등급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무디스는 또한 그리스의 단기채권 신용등급도 'Prime-1'에서 'non-prime'으로 내렸다.
무디스는 구제금융 패키지가 효과적으로 단기 유동성 채무불이행 리스크를 줄여주고, 구조조정 이행의 신뢰성을 높여줬다고 평가했다.
무디스는 그러나 구제금융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행하는데 따른 리스크가 실질적이며, 이를 반영할 때 (그리스의 신용등급은) 'Ba1'이 더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