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글로벌 의제로 떠오르고 있는 지구 환경문제를 예방을 위한 환경 자원봉사활동에 서울시 노인을 주축으로 하는 그린시니어봉사단 발대식을 서울시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시니어봉사단은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두고 있는 50세이상 성인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돼 산과 숲, 공원, 하천 동네 곳곳의 환경을 보존·개선하는 등 그린리더로서 자원봉사활동를 한다.
또 발대식에 참여한 150여명의 그린시니어봉사단은 발대식 후 도심환경정화활동으로 환경정화, 껌제거, 에너지절약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서울시민 및 젊은 세대에 알릴 예정이다.
그린시니어봉사단은 매월 각 지역에서 ‘작은산 살리기’, 하천정화, 환경모니터링, 환경캠페인, 나눔장터, 재활용물품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자치적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봉사단 활동에 동참을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776-8478) 또는 자치구자원봉사센터(136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