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 38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거래일보다 3.68%, 1000원 오른 2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도 3.93%의 상승폭을 보이며 증시 상승의 영향을 받고 있어 오히려 재무약정과 관련해서는 무덤덤한 표정이다.
장중 1% 이상 상승을 보였던 현대엘리베이터는 0.22% 하락하며 보합세를 보이는 모습.
그런가하면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 역시 전거래일보다 100원 오른 1만3250원에 거래선을 형성하고 있어 안정적인 분위기다.
특히 BNP, 모건스탠리, DSK 등 외국계 창구에서 매도와 매수가 활발하게 이뤄짐에 따라 주가도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권단이 15일까지 MOU 체결 시한으로 통보한 가운데 현대그룹은 재무구조 평가를 다시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양측은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힘겨루기를 지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