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다축 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로봇을 이용해 클램프 방식을 구현, 다양한 차종에 따른 형상 변경에도 전체 유니트를 변경하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차종 생산 라인에 효율적으로 대응이 가능하게 돼 수주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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