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경산공설시장 상인회의 송재환 회장, 경상북도 장은재 경제교통 정책과장, 경산시 이상인 경제통상국장 등과 함께 등 미소금융 홍보 어깨띠를 두른 채 시장을 돌며 미소금융 대출자격과 조건, 지점위치 등이 담긴 안내장을 배포하면서 가두 홍보를 펼친다.
지대섭 사장은 "단순히 자금만 지원하는 데서 벗어나 수혜자들의 창업 아이템이 성공할 수 있도록 삼성화재 대구·경산지역 임직원들과 함께 적극 나서 돕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삼성화재 대구경북사업부에서는 대구, 경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봉사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가사일이 서툰 남성 독거노인의 결식과 영양결핍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남성 독거 어르신 청춘 요리사 프로그램'과 '발달장애 아동들과 함께 하는 농촌 주말체험'등 현재 운영하고 있는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한편, 삼성미소금융재단은 지난 2009년 12월 본점 및 수원 지점을 오픈한 데 이어 전주, 경산, 아산, 목포 등으로 지점을 확대했고 6월 현재 저소득층 창업 희망자 100여명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