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흠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ED 도광판 양산용 라인 세팅과 테스트가 끝나면서 다수의 고객과 매출 협의중”이라며 “UV임프린팅 방식이 대형 TV용 도광판에서 높은 생산성을 입증해 고객 내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엘엠에스의 올해 도광판 매출액을 올해 172억원, 내년 650억원으로 기존 전망치를 유지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도광판 수익성은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있으나 향후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또 "광픽업 , 대형 TV용 부품 등 품목 다변화와 신제품 출시로 뚜렷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올해 분기 실적이 꾸준히 개선돼 2분기 영업이익은 54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87%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