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골프회원권-06월 셋째주] 약세장→보합장 전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회원권 시세 동향



약세장에서 보합장으로 전환되고 있다. 일부 종목군에서는 급매물이 모두 소진되고 소폭 반등한 종목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여전히 부동산시장이 침체지만 외부악재에서 견고하게 버티고 있는 국내 주식시장과 기업들의 양호한 예상실적 등으로 국내경제 역시 침체기에서 벗어나고 있어 향후 회원권시장에도 그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초고가대에서도 대기업중심의 저점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매물이 줄어든 양상이고, 완연한 상승분위기로 보기는 이르지만 근교 인기클럽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살아나고 있어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체감경기는 회복되지 못하고 있어 법인체의 경우 소규모법인체와 건설업체에서는 여전히 매물을 내놓고 있다. 회원권 종목별로도 양극화현상이 뚜렷히 나타나고 있어 매수자들의 선별적인 매수대응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 초고가대 회원권

급매물이 소진되면서 보합세로 전환되고 있는 양상이다. 대표적으로 남부와 남촌의 시세가 빠르게 진정되고 있다. 강북지역의 초고가권 회원권에서도 매수문의가 소폭 늘어나고는 있으나 누적매물이 많아 시세안정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 고가대 회원권

법인체가 시장을 이끌고있는 모습이다. 완연한 상승으로 보기는 힘들지만 약세장을 탈피한점을 높이 살만하다. 대부분의 종목에서 급매물이 소진되면서 호가격차 역시 벌어지고 있어 향후 향방을 가늠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아시아나와 화산이 추가적인 조정을 보이며 아직까지 약세장에 머물고 있다. 서원밸리와 송추는 저점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호가가 견고해 보인다. 청평권은 아난티-서울의 매물이 늘어난 반면, 프리스틴밸리와 마이다스밸리는 보합세로 전환했다.

◆ 중가대 회원권

종목별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근교의 인기클럽은 남서울과 88, 뉴서울 등의 매수세가 살아나 호가가 견고해진 반면, 외곽지역은 발안과 제일이 강보합세를 보이는 반면 대다수 회원권은 매수세를 찾지 못해 매물누적이 심화되고 있다. 강북지역은 서서울이 매물누적이 심화되있는 반면 뉴코리아, 티클라우드 등은 강보합으로 전환됐다.

◆ 저가대 회원권

교체매매와 저점매수 유입으로 양호한 흐름이다. 일부종목은 중가대로 다시금 편입됐고, 가격하락폭이 컸던 한성, 태광 등의 매수세 유입이 긍정적이다. 신규 회원권 매수자들도 가격 눈높이가 낮아져 프라자,한원, 덕평 등의 인기클럽으로의 유입이 적극적인 모습이다. 반면, 강북지역은 몽베르와 필로스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양주는 매수세가 약해 추가조정 압박을 받고 있다.

[다인골프회원권 박영재 애널리스트]

◆ 추천회원권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까지 때로는 초록빛 필드위에, 때로는 금빛 물결위에 인생의 장엄한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신라 컨트리클럽은 각 홀마다 젊음이, 활력이 넘치고 자연스러운 코스 조성으로 게임이 묘미가 한층 더 해진다.

매력적인 특색을 지닌 각 홀이 모여 전체적으로 이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도전의 의욕과 아기자기한 멋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