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S&P의 홍콩 단기 신용등급은 'A-1+'를, 장기 신용등급은 'AA+'를 유지하며 향후 전망 역시 '안정적'으로 평가됐다.
S&P는 이같은 결정에 대해 홍콩이 축적된 재정보유고가 높으며, 고소득 경제국의 평균을 넘어서는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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