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샤피로 회장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진행된 주식규제 컨퍼런스에 참석해 "아직 정확한 원인을 언급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라며 "다양한 원인이 얽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나 반드시 이를 밝혀낼 것"이라고 전했다.
SEC는 이날 순간 폭락 사태를 막기위해 주식시장의 거래 속도를 규제하는 서킷브레이커 제도 도입을 승인했다.
이번 달부터 적용될 서킷브레이커 제도는 주가가 5분 이내에 10% 이상 변동할 시 주식거래를 인위적으로 차단하게 된다.
샤피로 회장은 "올해 내 금융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더 넓게 적용되길 바라며 투자자들이 더 편하게 거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