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이성한)의 6월 11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10일 WTI油는 전일대비 1.12달러(1.51%)상승한 배럴당 75.48달러. Dubai油는 전일대비 1.83달러(2.56%)상승한 73.43달러 (블룸버그)
ㅇ 中日濠洲등의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에 따라 주가가 상승하고,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가 증가하여 유가 상승
ㅇ Ritterbusch& Associates대표 Ritterbusch, "주가상승 및 유로화 강세에 따라 유가도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
■ IEA, 올해 세계 원유수요를 종전전망보다 6만bpd 증가한 8,640만bpd로 상향전망. 신흥국 성장이 예상보다 가속화될 전망 등에 기인 (블룸버그,NYT,WSJ)
■ 카타르, 석유가스회사 RasLaffanLPG와 QatarLPG는 지난 2개월간 12개 생산라인중 6개를 폐쇄, 추가적으로 2개 생산라인 보수공사를 시작할 계획. 당초와는 달리 러시아의 LPG 공급제한 계획에 가담 (블룸버그)
◆ 국제금융시장
■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증시 상승
ㅇ 뉴욕증시는 中5월 수출이 6년래 최대로 증가, 日1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상회, 濠5월 고용지수 3개월 연속 증가 등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글로벌 경제회복에 대한 낙관적 인식 확산 및 유로화 상승에 따른 유럽 재정위기 우려감 완화 등으로 급등
-美Dow +2.76%, Nasdaq+2.77%, S&P500+2.95%
ㅇ 유럽증시는 중국, 일본 호주 등의 경제지표가 개선됨에 따라 유럽 재정위기에도 불구, 글로벌 경기회복세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인식에 따른 안도감으로 광업과 자동차업종 주도로 상승
-獨DAX +1.20%, 英FTSE100+0.92%, DJStoxx600+1.58%
ㅇ 아시아증시는 日1~3월 GDP성장률이 예상치를 상회, 유로화대비 엔화 하락에 따른 日수출업종 강세, 濠5월 고용지표 개선 등으로 유럽 재정위기 악화 우려와 중국의 긴축 강화 우려를 극복하고 대체로 상승
-中상해종합지수 -0.82%, 日Nikkei225+1.10%, MSCI-AP+1.0%
■ 달러화, 유로화대비 약보합
ㅇ 달러화는 유럽의 재정위기에도 불구, 글로벌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 및 ECB Trichet총재의 유로존 국채매입 지속 방침 언급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활되면서 유로화대비 하락
-달러/유로 1.1979→ 1.2124, 엔/달러 91.30→ 91.34
ㅇ 위안화는 소폭 하락
■ 美국채수익률 상승
ㅇ 美재무부의 30년물 국채 130억달러 발행, 글로벌 증시 상승, 위험자산 선호 현상 등으로 국채수익률 상승
-10yr3.17% → 3.32%, 2yr0.72% → 0.78%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