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ECB는 6월 정책이사회를 통해 기준 금리를 현행 1.0%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다수의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ECB가 내년 2/4분기에 이르러서야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CB는 콜 수신 금리 역시 0.25%로 동결하고 최저대출금리도 현행 1.75% 수준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투자자들은 그리스 부채 위기와 관련해 장 클로드 트리셰 ECB 총재가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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