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금융감독원 장현기 외환업무실장은 "현재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이 선물환 규제책과 관련해 여전히 논의중에 있다"며 "규제책이 마련되는대로 발표하겠지만 아직 시기와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날 로이터는 정부관계자를 인용해 선물환 규제방안이 이르면 11일 발표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선물환 포지션 한도 제한과 관련해 장 실장은 "국내은행 자기자본의 50%, 외은지점 250% 제한 이야기는 이전부터 논의됐던 사안"이라며 "이 내용과 관련해서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