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SK건설(부회장 윤석경)은 1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600-2번지 일대에 선보이는 ‘수원 SK Sky VIEW’에 대해 오는 11일 견본주택 개관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원 SK Sky VIEW는 지하2층~지상 40층, 26개동 규모로,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기준 △ 59㎡(18평형) 708가구 △ 84㎡(25평형) 1769가구 △ 97㎡(29평형) 296가구 △ 110㎡(33평형) 403가구 △ 122㎡(37평형) 163가구 △ 129㎡(39평형) 141가구 △ 122㎡(37평형)~146㎡(44평형)의 테라스하우스 18가구 등 총 3498가구로 구성됐다.
평균분양가는 3.3㎡(1평)당 1150만원대이며 특히 59㎡(18평형)는 최저분양가가 940만원대, 84㎡(25평형)는 최저분양가가 960만원대이다.
수원 SK Sky VIEW는 SK건설이 최근 발표한 ‘+α(플러스알파)를 가지다’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이 최초로 적용되는 프로젝트다.
또한 획기적인 신평면, 자연을 닮은 디자인, 친환경, 문화·디지털 환경, 우수한 교육·교통 여건 등 다섯 가지의 카테고리 별로 다양한 플러스알파를 입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수원 화서역 인근 KT&G 경기지역본사 부지 내에 있으며 오는 11일에 오픈한다.
청약일정은 다음 주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과 17일 이틀간 1순위 접수를 받으며 18일 2순위, 21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또한 25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30일부터 7월2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