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우리금융은 전거래일보다 3.58%, 550원 하락한 1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의 서울영업부에 근무하는 장 모 부장이 PF사업장의 시행사가 다른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을 때 은행장의 인감증명을 위조하는 방식으로 수년간 지급보증을 섰다.
또 세무조사 착수 소식 역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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