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피아너스는 LED TV용 레이저방식 고휘도 도광판 전문생산업체로 3D TV용 고휘도 레이저 도광판을 생산하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3D TV 글로벌 판매량은 420만대, 내년에는 1290만대, 2015년에는 78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3D TV 시장은 최근 월드컵시즌이 다가오면서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주요 시장조사기관들은 3D TV가 월드컵이라는 호재를 만나 빠른 대중화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에 3D TV시장에 대한 추정치는 연초보다 크게 상향 조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엘앤피아너스는 국내에서 3D TV용 고휘도 레이저 도광판을 제작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업체중 하나"라며 "3D TV의 빠른 대중화와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른 수혜도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엘앤피아너스는 올해 LED TV시장 확대 및 생산설비 증설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도 기대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