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방크 총재이기도 한 베버 이사는 공공부채가 계속 증가하고 높은 수준을 보일 경우 ECB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도록 압박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따라서 독일 공공부분의 강력한 재정조정이 필요하며, 공공재정을 보다 건실하게 하기위한 정책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베버 이사는 또 유럽의 재정위기가 독일의 잠재적 성장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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