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주인수권의 행사가액은 1509원이며 총 7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NCB네트웍스측은 “잠재적 주식물량 감소를 통한 주가 안정화로 주주이익 가치 제고를 위해 소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매입, 소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NCB네트웍스는 지난 5월에도 신주인수권부사채 30억원 중 15억원 규모를 소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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