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는 지난 2003년에 멕시코 3위 은행인 그루포 피난시에로 산탄데르(Grupo Financiero Santander)의 지분 24.9%를 16억 달러에 매입한 바 있다.
이번에 산탄데르가 BofA 보유 지분을 인수함에 따라 멕시코 자회사의 지분 보유비중은 99.9%에 이르게 된다. 이로 인해 인수 첫해 연도의 주당 순익이 1.3% 가량 증가할 것이며, 기본자본은 0.31%포인트 줄어들게 된다고 산탄데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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