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 자체설문조사를 통해 국가대표 축구경기 응원 시에 가장 선호하는 상품들을 선정한다.
우선 세계 각국의 유명 맥주 중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입병맥주 24종(아사히, 하이네켄, 코로나, 버드아이스, 벡스, 밀러 등)을 선정해 23일까지 종류에 상관없이 5병을 1만원에 판매한다.
안주류로는 건포도(1kg) 5980원, 건자두(650g) 6980원, 야생블루베리(230g) 9900원, 월드컵 모둠스낵(550g) 5480원, 델리 양념 로스트 핫윙(100g) 1490원 등에 판매한다.
또한 칠레산 그린키위 (11입, 4980원)와 원하는 중량만큼 구매가 가능한 수박(100g, 120원), 성주군으로부터 산지직송한 참외(3~6입, 4480원)등 제철과일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코주부 기획육포, 울릉도 건오징어, 블루웰 오리지널참치포(매운맛) 구매 시에는 응원뿔, 응원봉, 머플러 등을 추가 증정한다.
한편 홈플러스는 국가대표 첫 경기가 열리는 12일 하루 동안 전단 뒷면에 인쇄된 ‘돈 버는 쿠폰북’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16강 기원 패밀리카드 포인트 16배 적립 이벤트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