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8일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와 유로존 금융안정기금 최종 승인 소식이 호재로 작용 소폭 반등. 닛케이225 지수, 전일 대비 17.14p(+0.18%) 상승한 9,537.94,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0.88p(-0.10%) 내린 858.33로 마감
- 엔화 약세로 매출의 20% 이상을 유럽에서 올리고 있는 산업용 로봇 제조업체 화낙 +2.6% 상승. 일본 내 아이폰을 독점 판매하는 소프트뱅크, 아이폰4 출시에 +2.5% 상승. 유럽은행들의 부실 문제 확산 우려에 은행주는 약세
- 일본 재무상, 4월 경상수지 흑자가 전년동기비 88% 증가한 1조2421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 블룸버그 집계 시장 예상치 1조3천억엔을 하회. 한편, 4월 수출은 전년동기비 42.7%, 수입은 26.1% 증가
- 니혼게이자이, 일본항공(JAL)의 흑자 전환이 예상보다 빠른 이번 회계연도 내 이뤄질 전망이라고 보도. 공격적 감량 경영과 비수익 노선 철수 등의 영향. 새로 구성된 간 나오토 내각으로부터의 회생계획 지지도 기대
▶ 아시아 Market Insights
- 8일 중국 증시는 소비재 및 기술 관련주 강세로 강보합 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2.22p(+0.09%) 상승한 2,513.95,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7.77p(+0.75%) 오른 1,041.09으로 마감
- 로이터, 인민은행이 지난 주에 이어 1년물 채권 발행 금리를 2.0096%에서 2.0929%로 추가 인상했다고 보도. 채권만기 도래 등으로 유동성 흡수 요인 발생. 은행들의 자금조달이 지속될 예정으로 점진적 금리 인상 지속될 전망
- 블룸버그, 중국 외환관리국이 투기성 위안화 선물 투자를 차단하기 위해 선물 투자 기준 강화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 시중 허용 범위를 넘는 규모의 위안화 선물 계약 체결 시, 은행의 준비금 비율을 인상하는 방안. 위안화 페그제 철폐 이후 투기성 자금의 유입 차단 목적
- WSJ, 진정되는 듯 했던 혼다자동차 중국 공장 파업사태가 재연되고 있다고 보도. 혼다자동차 4개 공장의 2주간 파업 직후 부품을 공급하는 하청업체에서 파업 발생. “재고 수준 감안 시 사태가 조기에 마무리 되지 못할 경우 부품 부족현상 가능성”
- 8일 홍콩 증시는 반등 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114.75p(+0.59%) 상승한 19,492.90으로 마감
- 8일 대만 증시는 하락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5.84p(-0.08%) 하락한 7,151.99로 마감
- 8일 인도 증시는 유럽발 위기감이 사라지지 않으면서 하락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163.97p(-0.98%) 하락한 16,617.10으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