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에반스 총재는 최근 금리를 1%로 인상해야 한다는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에반스 총재는 "다른 사람들의 견해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면서도 "현재의 순응적 통화정책이 적절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주 호닉 총재는 경제회복세가 모멘텀을 얻어가며 급격한 대출비용 상승이 야기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기준금리를 여름이 끝날 때까지 1%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