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는 방송콘텐츠의 기획, 제작, 송출, 유통 등 가치사슬 전반에 대해 종합 지원이 가능한 스튜디오, 송출실 및 Pre&Post 프로덕션시설 등이 완벽히 갖춰진 원스톱(One-stop) 복합 지원시설이다.
오는 2012년 완공예정인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는 고화질(HD), 입체(3D), 양방향 등 미래 수요가 높은 방송콘텐츠를 제작, 송출 등을 할 수 있는 시설물로서, 저층부(1∼7층)에는 제작시설이, 고층부(8∼18층)에는 업무시설이 주로 배치된다.
또한, ▲첨단 스마트빌딩, ▲친환경 녹색시설, ▲기획-제작-송출간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 등으로 구비되며, 지원센터내 방송장비는 ▲국산화율 제고, ▲3D방송콘텐츠 제작환경 등을 반영하여 구축될 예정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2012년 말까지 방송의 디지털 전환에 맞춰 영세한 콘텐츠사업자들이 고화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송출할 수 있는 인프라가 조성될 것"이라며 "시청자는 다양하고 품격 높은 방송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고, 사업자는 보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가지게 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