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52.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11년 6월 6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한전의 표준형 전자식 전력량계 3규격의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며 "향후 진행되는 E-TYPE의 전력량계 입찰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한전은 E-Type 전력량계 약 90만대에 대한 공급 입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피에스텍은 한전과 스마트그리드 시범사업에 함께 참여하는 등 여타 업체에 비해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피에스텍은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전기자동차의 급속충전시스템 개발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