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판 연구원은 차이나이코노믹타임스와의 대담에서 "런민은행이 외환시장 개입을 중단하고 시장 중심의 환율 결정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통화개혁의 목표를 시장 기반의 환율 시스템 발전으로 정함으로써 런민은행이 통화정책과 경제안정에 주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판 연구원은 "지난 수주간 달러화 대비 위앤화 절상 압력이 상당히 약화됐다며 위앤화 환율은 현재 균형 수준에 근접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환율 개혁이 추진된다고 해서 위앤화가 급격히 절상되지는 않을 것이며 실질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