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주식중개인 컨퍼런스 연설에서 브로드벤트 이사는 "호주 경제는 상품수출 호황에 힘입어 긍정적일 것"이라며 "교역량이 늘면서 지속적인 경제회복을 이끄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그는 반면 "세계 경제회복세는 불확실성이 상당하며 이에 따라 앞으로 지지부진한 회복 양상이 전개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각국의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완료됨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의 긴장감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브로드벤트 이사는 이어 "유로존 강대국들이 결국은 역내에서 이탈해 독자노선을 추구할 것이며 향후 10년 이내에 벌어질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