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성·라이프스타일에 가치를 둔 새로운 세그먼트
[뉴스핌=이연춘 기자] "BMW 그란 투리스모는 진정한 삶의 여유를 즐길 줄 아는 고객들의 비즈니스와 레저 생활을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차량이다."
BMW코리아는 8일 완전히 새로운 장르의 자동차인 BMW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를 출시했다.
이날 김효준 BMW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BMW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와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조하는 프리미엄 자동차 리더로써 앞장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BMW 그란 투리스모는 비즈니스와 레저를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세그먼트의 자동차로 새로운 디자인 컨셉과 BMW의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이 적용되어 성능과 효율성, 활용성 등 운전자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킨다.
특히 7 시리즈에 적용된 다양한 편의사항들이 적용돼 최고의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PAS((Progressive Activity Sedan)라는 컨셉카로 처음 소개된 BMW 그란 투리스모는 최근 '2010 워즈 오토 인테리어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편안하고 안락한 인테리어에 특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BMW 그란 투리스모는 클래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쿠페 형태의 외관 디자인, 1등석 수준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와 앞뒤 좌석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 등 우아함과 세련됨, 그리고 공간과 기능성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 차량이다.
외관 디자인은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결합시켰다. BMW의 전형적인 비율을 토대로 네 개의 프레임리스 윈도우 도어, 그리고 쿠페모델처럼 길게 뻗은 루프라인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차의 외관을 완성한다.
BMW는 그란 투리스모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먼저 출시했다.
오는 8월경에 보다 실속 있고 실용적인 사양이 포함된 그란 투리스모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BMW 그란 투리스모 익스클루시브 가격은 1억510만원, BMW 그란 투리스모는 7850만원(VAT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