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월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5월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9548억 엔을 순매도했다고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684억 엔을 순매도하면서 매도 우위를 유지했다.
다만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4조 2947억 엔을 순매수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3조 2715억 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달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7423억 엔을 순매수해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1조 5046억 엔을 순매수했다.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703억 엔 순매수가 기록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2조 3173억 엔이 순유출됐다.












